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운항을 시작한 칭키스칸 국제공항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약 50km 떨어진 군 쿠싱밸리에 위치한 몽골 유일의 국제공항이다. 현재 승객 수용 규모는 1만 1980명이다.
BGF리테일이 파트너사인 센트럴익스프레스(Central Express)와 손잡고 몽골에 진출한지 4년만에 이뤄낸 쾌거다.
CU NUBIA204점은 공항 임직원들이 비행을 준비하거나 이동하는 과정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과 가공식품 위주로 상품을 구성했다.
두 점포 모두 간판에서 CU의 BI 컬러인 라임색과 보라색을 빼고 공항 분위기에 맞춰 하얀색으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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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근 BGF리테일 해외사업실장은 "현지 브랜드도 입점하기 어렵다는 국제공항에 입점해 몽골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대한민국 브랜드 CU를 알리고 수준 높은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CU를 K-편의점의 글로벌 스탠다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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