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GPP는 이번 워크숍에서 차기 5G의 기술 명칭을 ‘5G-Advanced’(5G-어드밴스드)로 결정했다. KT는 워크숍에서 △AI 소비전력 제어 효율화 기술 △클라우드 활용 자원관리 기술 업링크 성능 및 실내 커버리지 개선 등 5G eMBB 진화방향 △B2B 특화 non-eMBB 등을 소개했다.
KT 측은 “이 같은 기술은 LTE보다 소비전력이 매우 많은 5G 네트워크 시설의 전력 소비량을 대폭 줄여 탄소배출량을 절감하고 통신산업의 ESG 경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세대 네트워크인 6G 상용화에 중요한 기초 기술로도 활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종식 KT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장은 “기존의 무선통신 시스템이 속도와 주파수효율 등 통신성능 극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5G-어드밴스드 및 6G 기술은 에너지 효율에도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며 “KT는 6G 시대를 대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계속 연구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