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최고 51.97대 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종료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B 타입에서 나왔다. 32가구 모집에 1663건의 해당지역 접수가 몰리며 51.9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A형 역시 10가구 모집에 382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몰려 38.20대 1로 치열한 경쟁률을 나타냈다. 59㎡형의 경우 59㎡B타입 13가구 모집에 149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모여 역시 11.46대 1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춘천은 비(非)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만 지나면 1순위 청약을 지원할 수 있다. 전매 제한이 없어 분양 받은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다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대상(춘천시 3개월 이상 거주자)이 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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