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반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 거래소 이사장은 “거래소는 K-유니콘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업의 국내 상장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상장제도와 심사프로세스를 개선했다”라고 말했다.한 참석기업 대표는 “심사 시 현재 또는 단기 미래를 기준으로 수익 중심의 심사를 한다는 인식이 있다”면서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상장 심사의 툴(Tool)이 반영돼 앞으로 더 많은 유니콘 기업의 상장이 이뤄졌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많은 K-유니콘 기업이 우리 증시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원활하게 상장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겠다”라며 “상장 절차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주식은 ‘신호ʼ, 부동산은 ‘공급ʼ…코인은 ‘연결ʼ…3인 ‘부의 공식’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4041048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PF 건전성 강화·모험자본 공급…증권사들 '두 마리 토끼' 잡기 과제 [부동산 PF 2.0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37030992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기관 '올릭스'·외인 '대한광통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14일~9월1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9125014045580179ad43907118235697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