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시리아 메디타운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위치하고 있다. 대지면적 6만1031㎡, 연면적 19만8932㎡ 규모인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시니어타운, 헬스타운, 한방병원 등이 들어선다.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사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오시리아 메디타운은 노인복지주택으로는 국내 최초로 사업 부지 안에 의료시설을 포함하고 있는 헬스케어 복합단지이다. 주거와 의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본 사업지는 세계적 관광단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위치하고 있으며 시니어 비즈니스 수요 증가에 따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대규모 복합개발사업 전문 기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부산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메디타운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한화건설은 2018년 인천 미추홀구에서 메디컬센터와 복합몰을 포함한 주거복합단지 ‘포레나 인천미추홀’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사업,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복합개발사업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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