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토지신탁(이훈복닫기
이훈복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은 'KT 노량진지사' 사옥 매각에 사회혁신기업 더함(양동수 대표)과 컨소시엄을 맺고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T노량진지사 사옥 매각은 케이티(KT)의 부동산자산운용 계열사 케이티에이엠씨(kt AMC)가 추진한다.이번 매물은 케이티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유휴 부동산 매각 작업의 마지막 대상 자산 중 하나다. 대지면적 2541㎡(768평)에 지하 5층, 지상 10층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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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참여사인 더함은 국내 최초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위스테이'를 공급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대한토지신탁은 더함의 혁신 임대주택 노하우와 자사의 주택 개발 분야 노하우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KT 노량진지사 사옥은 대한토지신탁이 리츠 사업을 개시한 이래 처음 매입하는 오피스 실물 자산이다. 대한토지신탁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임대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성과를 거둬 온 리츠 포트폴리오를 실물 자산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리츠 사업에 비해 빠른 청산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부동산신탁사다. 1997년 창립 이래 토지신탁, 도시정비, 리츠(REITs) 등 다양한 영역의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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