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최고 90.1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100.8956㎡ 타입에서 나왔다. 20가구 모집에 1803건의 해당지역 신청이 모여 90.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많은 219가구가 공급된 84.9847㎡타입의 경우 3780건의 해당지역 신청으로 1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봉담자이 라피네가 들어서는 동화지구(2,420가구)를 중심으로 이미 조성이 완료된 와우지구(8,282 가구), 봉담1지구(8,988 가구), 기안동(4,521 가구), 수영리 권역(2,704 가구), 현재 입주와 분양이 완료된 봉담2지구(1만985 가구) 그리고 분양 준비 중인 내리지구(4,034 가구)와 계획중인 효행지구(1만1,794 가구)를 포함하면 5만3,728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화 중이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봉담에서 '자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될 것"이라며 “봉담자이 라피네는 실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입주 직후의 불편이 없고, 지역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