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월부터 DL이앤씨가 운영하는 국내 모든 현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DL이앤씨는 이 행사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정착하고 자발적으로 안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DL이앤씨는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현장의 위험 요소와 안전 관리에 힘쓰는 ‘안전 히어로’를 스마트폰으로 접수를 받았다. 총 71개 현장에서 위험 요소 신고가 1천200여 건이 발견돼 안전하게 조치됐다. 칭찬 사례는 1천100여 건이다.
DL이앤씨는 올해 초 2021년 무사고 달성을 결의하는 안전혁신 선포식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 중이다. 효과적인 사고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재해를 유형별로 빅데이터화했다. 이를 분석한 자료를 현장 전 직원에게 매달 제공하고 있다. 건설장비 충돌 방지 센서·알람 장비, 전도 예방을 위한 수평 상태 알림 경보기를 비롯해 드론, CCTV 등 스마트 기술 및 장비를 활용한 안전사고 예방 기술을 적용하고 개발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전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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