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월부터 화이자/바이오엔텍의 COVID-19 백신 양산에 들어간다는 뉴스 보도됨
-그동안 정부 관계자는 8월부터 국내 업체가 COVID-19 백신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언급해왔음.
-현재 동사가 가진 설비와 10억도즈 물량을 고려했을 경우 DP 가능성이 높으나, 3공장에 화이자 백신 설비를 도입한다는 점에서 DS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CMO 실적 추정은 DS와 DP 여부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으나, Dose 당 1달러로 DP CMO만 받더라도 최소 1조원대의 추가 수익 발생 가능
-기존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추정치: '21E 매출액 1조 4,236억원(+22%), 영업이익 4,193억원(+43.2%), 당기순이익 3,406억원(+41%)
■ 결론: 백신 CMO 확실하다면? Strong Buy!
-아직 회사 측 공식 입장은 없으나 백신 CMO 계약이 확실할 경우 동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전망
-올해 하반기 4공장 조기 수주도 기대할 수 있어 항체치료제 CMO 업황 역시 좋은 상황, 제약/바이오 최선호주로 제시
(김지하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구조적 변화가 온다"…머니무브 시대, '이기는' 코·주·부 투자전략 모색(종합)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920164300595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