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는 지난 2000년 영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의 투자기관을 대신해 상장·비상장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
KT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CDP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DP 한국위원회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2021년 기준 KT를 포함한 4개 기업이 플래티넘 클럽에 들어가 있다.
또 지난 2018년 전 사옥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온실가스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고, 월 1회 전사 온실가스 배출 실적을 관리하고 있다. KT는 올해 5만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선주 ESG경영추진실장 상무는 “국내 대표 디지코(디지털 플랫폼기업) KT는 ABC(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 소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2050 Net Zero를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5540806585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변신의 역설ʼ SKC 수익률이 코오롱인더 3분의 1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32040849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