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공개된 광고 영상은 ‘제2의 나라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공항 데스크에서 ‘제2의 나라’ 티켓을 요청하는 승객들 때문에 당황해하는 항공사 직원의 모습을 담았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다양한 광고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오는 6월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해,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했다.
특히 지난 2016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핵심 개발진들의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모바일 게임으로 펼쳐진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