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은 아주산업이 지분 12.85%(739만5000주)를 최대 주주인 우리금융지주에게 지난 15일 장 종료 후 전량 블록딜(시간 외 대량거래)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1만1000원으로, 총 813억원 규모다.
앞서 우리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우리금융캐피탈(옛 아주캐피탈) 지분 74.04%를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현재 우리금융캐피탈은 기존 자동차 금융 위주의 포트폴리오에서 기업·투자금융 부문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0506260712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세금 자료 검증에 대면확인 결합…내년 중소법인 여신 확대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621520569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