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코오롱글로벌(윤창운 대표이사)은 오는 5월 대전 중구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를 분양 예정이다.
이 단지는 대전 중구 선화동 87-5번지 일원 위치한다.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다. 전용면적 84㎡ 아파트 743가구와 오피스텔 50실 등 총 793가구이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BRT노선이 있다.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 IC 등도 인근에 있다.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 편의시설이 인접하다. 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중·고 등이 있다.
본 단지는 전 세대 4 Bay(베이) 구조로 설계한다. 일부 타입에는 3면에 발코니를 설계했다. 데크형 설계로 데크, 필로티, 조경공간을 연계할 예정이다. 티하우스, 펫존, 가든라이브러리 등 편의시설도 있다. 스터디라운지와 공유주방형 주민카페, 코인세탁실 등 공유 커뮤니티도 도입 계획이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 도서관, 실내 놀이방, 키즈케어 커뮤니티, 맘스 스테이션이 제공된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는 1차 견본주택(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사전 홍보관을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방문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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