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 2015년 저축은행 업계 최초로 중금리 신용 대출 상품인 ‘원더풀 와우론’을 출시하는 등 서민 고객을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며, “이번 리뉴얼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저신용자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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