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청약 결과 (30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530-6 일대에 공급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아파트가 30일 해당지역 1순위청약 59㎡B형을 제외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30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최고 148.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74㎡ 이상의 중대형 평형들의 인기가 높았다. 74㎡C 타입은 5가구 모집에 146건의 신청이 몰려 29.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84㎡C타입 또한 8가구 모집에 288건의 해당지역 신청으로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99㎡형에서 나왔다. 65가구 모집에 무려 9634건의 신청이 몰려 148.22대 경쟁률이 나타났다.
단지는 이어 31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19일~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단지의 분양가는 3.3㎡ 당 평균 1,843만 원이다. 전용면적 △48㎡ 3억3,580만~3억6,620만 원 △ 59㎡ 4억2,700만~ 4억7,270만 원 △74㎡ 5억1,670만~ 5억6,770만 원 △84㎡ 5억6,400만~ 6억2,400만 원 △99㎡ 6억9,170만~ 7억2,740만 원 등이다.
1순위 자격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2년 이상,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해야 한다. 무주택 또는 1주택 이하 세대주만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과거 5년 이내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적이 없어야 한다.
또한 입주자 모집공고일(3월 19일) 기준으로 수원시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해당지역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수원시 2년 미만 거주 및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 1순위로 청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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