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델별 판매 비중은 기본 모델인 ‘갤럭시S21’이 5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최고급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가 27%, ‘갤럭시S21 플러스’가 21%를 차지했다. 자급제 비중은 전체 판매량의 20%에 달했고, 온라인 판매 비중은 60%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1 시리즈에 대한 평가기관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갤럭시S21 플러스는 카메라 품질 평가 전문 비영리 기관 ‘VCX포럼’으로부터 총점 65점을 받아, 전체 스마트폰 카메라 품질 평가 1위에 올랐다. ‘VCX포럼’은 갤럭시S21 플러스에 대해 실내나 야외에서 촬영한 이미지 품질에 거의 차이가 없으며, 셀피 이미지 품질도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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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하나로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와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특별하게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가벼운 무게와 100만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인 ‘갤럭시S21’과 6.7형 대화면에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S21 플러스’, 현존하는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갤럭시S21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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