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영채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1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정영채 대표이사는 전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
또한 밀접 접촉자들을 파악 중이며, 비서 등 관련 직원들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정 대표의 정확한 감염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 대표는 오는 25일로 예정된 금융감독원의 옵티머스 펀드 제재심의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업계에서는 정 대표의 확진 판정에 따라 재심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다만 NH투자증권 측은 제재심 소명 절차에 정 대표가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2026 증시 개장] "코스피 5,000 향해 뛴다"... '코리아 프리미엄' 원년 선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21147460246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코스피 상승세 지속 전망…韓 ‘반도체·조선·방산’ 주목 [2026 증시 전략 - 국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019555001222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