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휴를 통해 에이플러스에셋은 토스의 보험설계사 전용 앱 '토스보험파트너'를 통해 보험설계사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토스보험파트너’는 지난 해 8월 출시한 앱으로, 보험설계사가 고객 상담 및 계약 관리와 함께 보장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토스 이용자는 보험이나 보험상품에 관해 알고 싶을 때 ‘토스보험파트너’에 등록된 설계사를 선택해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제휴에 따라 에이플러스에셋 소속 설계사 전원에게는 신규 고객을 매칭해주는 '토스보험파트너' 블루회원 자격이 3개월 간 주어진다. 이로써 에이플러스에셋 소속 설계사 4500명은 토스 이용고객 1800만명을 대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토스와의 업무제휴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설계사들에게 새로운 활동 기회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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