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포스코건설은 사장 직속 `기업시민사무국` 산하에 ESG전담 팀을 신설해 ESG경영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국내 건설사 최초로 1200억원 규모의 해외 ESG 채권을 발행한데 이어, 이번 달에는 국내 ESG 채권도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부터는 기업신용평가사와 함께 ESG 경영 우수협력사 육성을 위한 `ESG 평가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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