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에서는 광진구 ‘자양 하늘채 베르’와 강동구 '고덕강일 제일풍경채'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두 아파트는 18일 입주자모집공고를 내 최대 5년 실거주 의무를 피했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대전 첫 분양인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와 바다 조망이 장점인 ‘삼척센트럴 두산위브’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약 접수 단지>
3일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658-1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자양 하늘채 베르’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2개 동, 전용면적 46~59㎡ 총 16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9㎡ 5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도보권에 성자초·성동초·광양중·광양고 등이 위치하며,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강변역과 동서울종합터미널이 가깝다. 자양로를 통해 강변북로와 잠실대교 진입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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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5일 한신공영은 대전 중구 선화동 103-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418가구 규모다. 인근에 선화초·한밭중·보문중·보문고 등이 위치하며,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가깝다.
같은 날 두산건설은 강원 삼척시 정상동 35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삼척센트럴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6개 동, 전용면적 74~114㎡ 총 736가구 규모다. 약 1㎞ 내 동해바다가 위치해 단지 내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동해대로와 동해고속도로를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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