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부토건의 전년 매출액은 전년 동기 2,262억원 대비 66.3% 증가한 3,763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억원 대비 3.4% 늘어난 61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약 9,000여억 원의 신규 수주로 인한 착공으로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고 원가율이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천안신방 르네상스 공동주택과 아산 신창더힐의 공동주택은 각각 2020년 11월과 2021년 1월에 100% 분양계약을 완료하였다.
이번 매출 및 수주 증가로 삼부토건은 90여명의 신규사원을 채용하는 등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다.
관련기사
또한 "회사는 기존 사업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제고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보유하고 있는 토지의 개발, 고수익 자체사업 확대, 신재생 에너지사업 참여 외에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등 국가에서 수익성이 확보된 공공발주공사 등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사업의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3대 학군지 겨냥한 대우건설…'써밋 목동 라운지' 가보니 [현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910030673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평, 8억 떨어진 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