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신보에 따르면 뷰노는 2014년 12월 설립된 헬스케어 분야 혁신스타트업으로, 의료영상·병리·생체신호 등 의료분야 데이터를 분석해 진단과 치료, 예후 예측까지 아우르는 인공지능(AI) 질병 진단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아직 성장 중인 스타트업이지만, 국내 최초 AI진단보조분야에서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을 위한 흉부 영상솔루션을 무료 공개하며 팬데믹 극복에 기여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의료기기 및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뷰노는 지난 2019년 신보의 혁신아이콘 기업으로 선정되어 70억원의 보증한도를 지원 받았다. 혁신아이콘 프로그램의 취지에 걸맞게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기술력,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선정 이후 매출액은 8배, 고용인원은 1.5배, 누적투자금액 또한 200억원으로 32% 증가했다.
뷰노는 향후 해외 헬스케어 기업 및 의료기관에 대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한편, 혁신아이콘은 미래의 유니콘 기업이 혁신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컨설팅, 판로지원 등 비금융서비스와 함께 3년간 최대 150억원의 보증을 지원하는 신보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신보는 지난 17일부터 3월 11일까지 제5기 혁신아이콘을 공개 모집 중이며, 예비심사, 본심사를 거쳐 6월 16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은행법 개정 뒤 가산금리 인상·우대금리 축소…7개銀 대출한도 차감 공방 [2026 국감-은행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320160149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부실여신 책임심의 착수까지 1333일…수의계약 비중 80% '과제' [2026 국감-한국수출입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22271608818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