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2021년 2월 중 유가증권시장 5361만주(4개사), 코스닥시장 1억6777만주(37개사)가 의무보유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2021년 2월 중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은 전달(3억2440만주) 대비 31.8%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1억8678만주) 대비 18.5% 증가했다.
또 발행수량 대비 해제 수량 비율 상위 3개사는 피에스케이홀딩스(74.1%), 아이디피(61.0%), 와이즈버즈(50.7%) 순이다.
의무보유는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매도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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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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