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당사는 리더십 선단공정 리더십 및 차별화된 솔루션 제공을 통해 HPC향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 파운드리 공장 증설 및 투자설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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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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