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오리온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은 최근 온라인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빈도와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인기 제품을 모은 선물세트를 내놨다.
온라인 선물세트는 효드림과 정나눔 2종이다.
효드림 선물세트는 초코파이정(情)·오징어땅콩·땅콩강정 등 오리온 인기 과자 5종으로 구성됐다. 정나눔 선물세트엔 오리온 대표 파이 초코파이情·초코파이情 바나나·찰 초코파이 3종을 담겨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설을 맞아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편리하게 구매해 보낼 수 있는 언택트 설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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