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네이버가 제주은행 인수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네이버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된 '네이버 제주은행 인수 검토'에 "네이버는 제주은행 인수를 검토한 바 없다"라며 "제주은행과 관련 협의를 전혀 진행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회사 인수 통한 직접 진출도 고려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금융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 또한 금융회사 인수를 통한 직접 진출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라며 "제주은행 인수나 은행업 면허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