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한화솔루션의 최대 주주로서 한화솔루션에 대한 보유지분율37.2%(보통주 기준)에 해당하는 약 4000억원을 출자한다. (주)한화가 참여한 유상증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출자금 재원은 보유 현금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화솔루션은 지난달 발표한 유상증자 계획에 따라 오늘 신주 배정을 마무리했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유상증자 대금을 포함해 향후 5년간 2조8000억원을 차세대 태양광과 그린수소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5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2조3,000억원을 달성, 세계적인 ‘토탈 에너지 솔루션’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