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직방(대표 안성우)은 배우 경수진과 이도현을 모델로 앞세운 21년도 원룸 매스 캠페인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집을 찾다, 나를 찾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오는 31일부터 총 2편의 TV 광고로 선보이게 된다.
신규 캠페인에서는 집을 찾는 과정이 결국 자기 자신을 찾는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2년의 이사 주기마다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집을 찾고, 그 안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꾸려나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주거 문화를 담고자 했다. ‘나다운 집’을 찾는 과정에서 직방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고 ‘나다움’의 가치를 잘 표현해낼 수 있는 경수진과 이도현을 모델로 선정했다. 두 배우 모두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경수진은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테라스 캠핑, 홈베이킹, 수제 막걸리 빚기 등 1인 가구의 라이프를 자기답게 즐기는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준 바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했으며, tvN 새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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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준 직방 마케팅 이사(CMO)는 “이번 ‘집을 찾다, 나를 찾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의 삶의 방식을 보여주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며 “직방을 통해 집을 찾아볼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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