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밀리의 서재가 정여울의 신작과 홍준석의 신작을
12월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에서 선공개한다
.
밀리의 서재는 종이책 정기구독 서비스인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의 새 작품으로 ‘심리 치유 에세이 베스트셀러 작가’ 정여울의 인문 에세이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와 홍준성의 신작 소설 ‘카르마 폴리스’를 동시에 선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밀리의 서재 종이책 정기구독 회원들은 이번에 공개된 두 권의 책 중 한 권을 선택해 한정판 종이책을 배송받고, 밀리의 서재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정여울의 새 에세이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는 심리학과 문학, 예술, 대중문화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과 치유의 심리 여행을 담은 인문 에세이다. 심리 치유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이기도 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 에세이도 프로이트의 초자아부터 해리포터의 신화, 반 고흐의 그림 속 욕망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메시지를 담았다.
작가 정여울이 직접 읽은 오디오북과 작가 인터뷰 챗북(채팅형 독서 콘텐츠)도 이날 함께 공개됐다.
이달의 ‘밀 리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 홍준성의 신작 장편소설 ‘카르마 폴리스’도 주목할 만하다. 생애 처음으로 쓴 장편소설이 2015년 제 3회 한경 청년신춘문예 장편소설 부문에 당선되며 화제를 모은 20대 젊은 작가다. 인간, 역사, 철학을 아우르는 현대적 우화를 그린 ‘카르마 폴리스’ 오디오북은 배우 이제훈이 참여했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유니콘팀 팀장은 “정여울의 신작 인문 에세이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여 하루에 한 곳씩 심리 여행을 떠나는 느낌으로 읽기 좋고, 홍준성의 신작 소설은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의 힘을 가진 몰입도 넘치는 책”이라며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개의 작품을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 오디오북, 작가 인터뷰 챗북 등 다양한 형태로 만끽하며 연말연시에도 풍성하게 독서 생활을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