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5월 25일 설정 이후 순자산은 1103억원이고, 1개월과 6개월 수익률은 각각 5.19%, 23.71%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대형 성장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설정액이 빠르게 늘었다고 KB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시장상황에 따라 성장주와 방어주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다.
최근 편입비중을 살펴보면 업종 별로는 IT가 30.3%로 가장 높고 통신서비스 18.2%, 소재12.1% 등이다.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상무는 "지난해까지 미국성장주 관련 펀드는 5개로 그 중 외국계 AB미국그로스펀드의 수탁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올해 5월 KB미국대표성장주 펀드가 출시되면서 단기간에 1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Q&A] 6000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나온다…"세제 혜택·손실 20%까지 재정 부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6213902092610179ad43907118235151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