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은행과 롯데멤버스는 금융과 유통 데이터를 결합한 융복합 금융상품 개발부터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금융혁신을 위한 협력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
롯데멤버스는 약 4000만명의 엘포인트(L.POINT) 가입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엘페이(L.pay)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컨설팅·마케팅 기업이다.
또 우리은행과 롯데멤버스의 해외 네트워크 및 영업 채널을 활용, 현지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개발 등 공동마케팅을 전개해 양사의 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권광석닫기
권광석기사 모아보기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데이터 인프라를 융합한 새로운 금융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적화된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유통의 결합을 통한 생활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