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우리 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책임이 있다"는 메세지를 전한다.
이어 터널을 달리는 현대차 차량이 등장한다. 챠량은 내년 상반기 출시할 준중형CUV 전기차 아이오닉5(NE)의 콘셉트카인 '45'다. 영상 말리에는 중형세단 전기차 아이오닉6의 콘셉트카인 프로페시도 등장한다.
이 밖에 영국 탐험가 데이비스 드 로스차일드는 기후 변화 문제에 귀기울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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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친환경 트렌드와 연계한 아이오닉 브랜드 홍보활동을 이어간다.
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 부사장은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해 시공간을 컨트롤하는 전동화 기술 등 아이오닉만의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써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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