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같은 안을 포함한 사명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
단 기아차 노조는 "구성원과 소통하지 않은 일방적인 정책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박한우기사 모아보기 기아차 전 사장은 지난 1월 중장기 전략 플랜S를 발표하며 회사 로고, 슬로건, 디자인 철학 등 기업 정체성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 전 사장은 "새로운 체계는 전기차 시대를 선도할 밀레니얼과 Z세대를 지향한 도전과 혁신을 상징할 것"이라고 했다.
기아차는 "연내 구체적인 전략을 확정하고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3146034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실적·점유율’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KT&G 방경만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46400222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