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텔레콤은 5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원스토어는 지난 9월 IPO 주관사를 선정했다”라며 “2021년 상반기에 상장 예비 심사를 신청하는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1년 하반기에 상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각 자회사의 실적과 시장 상황을 고려해 11번가, SK브로드밴드, ADT 캡스 등과 함께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설립 준비 중인 T모빌리티까지 IPO를 준비해 금융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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