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는 지난 21일 세계철강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3회 안전·보건 우수인증상에서 ‘도전! 안전 골든벨’ 프로그램으로 ‘안전문화 리더십’ 분야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안전·보건 우수인증상은 안전활동을 통한 안전문화 성숙도. 안전지표의 변화, 직원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세계철강협회 회원사 중 ▲안전문화 리더십 ▲작업 안전 ▲공정안전 ▲보건의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안전활동을 추진한 회사를 선정해 인증한다.
포스코는 ‘도전! 안전 골든벨’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지식과 안전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에 따른 작업 현장 고위험·잠재위험 발굴 및 안전활동 참여 횟수 증가, 불안전 행동 감소 등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경영층을 비롯한 포스코와 협력사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즐거운 안전문화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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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는 작업자의 신체 이상 감지 시 즉각 구조신호를 보내는 스마트워치를 도입하는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안전활동도 적극 추진하여 직원들의 안전확보와 안전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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