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기존 보다 용량을 키운 24kg 용량 세탁기가, 상단에 17kg 용량 건조기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워시타워의 용량은 세탁기 21kg, 건조기 16kg이다.
트롬 워시타워의 건조기에는 LG전자의 차별화된 특허기술 트루스팀이 적용됐다. LG전자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이 탈취와 살균은 물론 옷감의 주름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LG 트롬 워시타워는 동급의 대용량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mm 낮다. 키가 작은 사용자도 건조기에 세탁물을 넣고 빼거나 필터를 관리하는 게 편리해졌다. 조작패널인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도 가운데에 위치해, 손을 위로 멀리 뻗거나 리모컨을 쓰지 않아도 된다.
트롬 워시타워는 별도의 스마트폰 앱이나 별도의 유선 연결 없이도 세탁기가 사용한 세탁코스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건조코스를 건조기가 알아서 설정한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용량과 색상 등 선택의 폭을 넓힌 트롬 워시타워가 세탁과 건조를 하나의 제품에서 끝내는 새로운 의류관리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온 김민식, 글로벌 투자자 설득해 15억弗 조달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7021752099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