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2022.11.29(화)

장석훈 사장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일 모르쇠 의도 없다...법적 문제 있으면 책임도 지고 사과도 할 것"

기사입력 : 2020-10-12 15:30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장태민 기사 더보기

증권 BEST CLICK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