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국민은행은 16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혁신 금융 추진 및 상호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감정평가서 디지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4월 윤종규닫기
윤종규기사 모아보기 회장을 의장으로 하는 ‘KB혁신금융협의회’를 출범해 그린 스마트 스쿨과 국민안전 SOC 디지털화, 그린 리모델링, 그린 에너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을 진행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감정평가서 위변조·부인 방지 △인쇄·발송·보관 비용 절감 △담보대출 업무의 효율성 제고 등을 추진한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사진 또는 동영상 첨부 등 다양한 입체적 정보를 감정평가에 반영해 디지털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태구 KB국민은행 여신관리심사그룹 대표는 “감정평가 분야의 혁신 서비스 도입을 통해 KB국민은행과 감정평가업계가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감정평가서의 디지털화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대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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