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는 8일 제63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확정 공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로서, 2011년부터 동반위가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공표하고 있다.
포스코는 ▲개방형 소싱 ▲제값 제때 주기 ▲성과공유제 ▲포스코형 생산성 혁신 ▲혁신성장지원단 ▲포유드림 잡매칭 ▲기업시민 프렌즈 등 동반성장 7대 대표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포스코는 2005년부터 동반성장 전담조직을 꾸려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경제적·사회적 가치가 선순환하는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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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포스코는 지난 6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업계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현대제철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철강상생협력펀드’를 조성했다. 시중 대비 1.05%p 낮은 대출금리로 자금을 지원해 유동성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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