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페이 포인트’란 네이버페이가 붙여진 쇼핑몰의 상품을 구매하고, 네이버 웹툰, 네이버 뮤직 등 네이버 유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네이버페이의 30만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타인에게 포인트 선물도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충전권’은 △1000원권 △5000원권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총 5종으로 발행되며, 기업고객에게만 우선적으로 판매한다.
문정용 KT엠하우스 대표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종합 쇼핑몰 및 오픈마켓 등에서 포인트 충전권을 편리하게 구매·선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업계 최고의 보안 수준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화폐형 포인트 상품이 안전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