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 회장이 "사회적 가치는 본질적으로 협력할 수록 더욱 커진다"고 강조했다. 1일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20' 개막을 맞아 더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독려한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최 회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 사례로 '행복 얼라이언스'를 꼽았다. 이는 SK그룹 주도로 영리기업, 사회적기업 등 65개 조직과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관련 연합체다. 현재 아동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SOVAC은 민간 최대 사회적 가치 축제다. 지난해 처음 개최돼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9월 한달 동안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마틴 브루더뮐러 바스프 회장 등 국내·외 재계 리더들도 SOVAC 개최를 축하하는 메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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