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S그룹은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시대를 맞아 임직원 및 고객들과 더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개국했다고 1일 밝혔다.
LS그룹은 ‘LS티비’ 개국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가 익숙한 MZ세대, 임직원, 비즈니스 고객 등 다양한 대중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고, 기존의 대학생기자단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를 통해 젊은 세대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중 주요 계열사인 LS전선의 해저케이블을 소개한 ‘제주 바닷속에 전기를 쏘는 보물선이 있다’라는 콘텐츠는 조회 수 1.3만 회를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9월에는 취업 시즌에 맞춰 ‘AI 역량 검사 합격 꿀팁’, ‘LS 채용 담당자 토크 콘서트’ 등의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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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관계자는 “LS가 전형적인 제조업,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일반 대중과의 접점이 많지 않지만, LS티비를 통해 그룹 계열사들의 세계적인 기술력, 유연한 기업문화 등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것”이라며, “앞으로 바이럴 콘텐츠, 임직원 참여형 영상 등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대중들과 좀 더 친근하게 소통하는 브랜드 채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LS그룹은 계열사별로도 LS전선, LS ELECTRIC,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E1 등이 유튜브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인 LS티비에 접속하면 링크된 각 채널들 또한 확인해 볼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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