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텔레콤은 지난해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사회적가치 실현 및 비즈니스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팩트업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기 11개사는 UN(유엔)의 지속가능한발전목표를 연계한 사회적가치 목표를 설정하고, 관련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면서 사회적가치 생태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팩트업스’ 2기 참여사는 각 사의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사회 혁신 컨설팅 회사 ‘MYSC’와 설정한 사회적가치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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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디지털 전환 가속화에도 성장의 보폭을 넓힐 수 있도록 ‘언택트 트렌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홍보 영상 제작 및 온라인 컨설팅, 온라인 투자 설명회 참여 기회도 늘릴 예정이다.
여지영 SK텔레콤 오픈콜라보그룹장은 "‘임팩트업스’는 사회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 스타트업들에게 사회적가치를 명확히 규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장을 돕는 상생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5G 시대 기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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