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모셔널은 홈페이지를 통해 장 상무를 회사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소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앱티브에서 자율주행부문을 이끌던 칼 이아그넴마 사장이 모셔널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되는 등 핵심 임원진은 대부분 앱티브 출신으로 채워졌다.
현대차그룹 출신으로 유일하게 모셔널 핵심임원진에 합류하게 된 장 상무는 CSO로서 그룹과 연계한 자율주행 전략을 진두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현대차 입사 전에는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와 벤처캐피탈 스파크 등에서 경력을 쌓고, 자동차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 피니언인더스트리를 창업하기도 했다.
모셔널은 완전자율주행 단계로 분류되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2년까지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완성차 업체나 로보택시 사업자 등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