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 시험인증기관 ‘UL’이 입회한 가운데 실험한 결과 신제품은 동급의 LG전자 가스레인지(모델명 HB622AB)보다 조리속도가 최대 2.5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리터의 물을 약 100초만에 끓일 수 있을 정도다.
LG전자는 팬의 소음을 줄여주는 제어기술을 신제품에 적용해 기존 인덕션 보다 소음을 낮췄다.
LG 디오스 인덕션은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고객들은 ‘LG 씽큐(LG ThinQ) 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제품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제어할 수 있다.
신제품은 △고온에도 인덕션 코일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220도(℃) 내열 코일’ △상판의 열로부터 코일을 보호하는 ‘고성능 단열재’ △기준보다 전압이 낮거나 높을 경우 제품을 보호하는 ‘고·저전압 보호설계’ 등 17가지의 안전장치시스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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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핵심부품과 인버터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토대로 다른 주요 가전들과 동일하게 디오스 인덕션의 스마트 인버터 IH 코일에 대해서 10년간 무상보증하고 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194만원(모델명 BEF3MST)이다.
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덕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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