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엔카닷컴은 8월 중고차(2017년식) 시세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수입차 시세는 전월 대비 0.56% 증가한 반면 국산차는 0.57% 하락했다.
박홍규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8월은 전통적인 중고차 시장 비수기지만 2000~3000만원대 수입 중대형 SUV 시세 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최근 언택트 여행이 주목받으며 차박에 어울리는 SU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락폭이 가장 큰 모델은 최대가가 5.75% 하락한 제네시스 EQ900이다. 기아 스포티지도 최대가가 3.59% 떨어졌다. 각각 연식변경 모델 출시와 신차 프로모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