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자사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연말까지 270만개의 계정을 목표로 해 전년 대비 30% 이상 고성장을 이어나가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기사입력 : 2020-07-30 17:15
이미지 확대보기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정은경 기자의 기사 더보기
LX홀딩스 노진서,이제부터 진짜 시험대
테슬라 ‘옵티머스ʼ 노리는 LG이노텍 문혁수 [AI 특수 숨은 알짜들 ③]
‘부산행ʼ 속도내는 HMM, 노조는 “총파업” [이사회톺아보기]
현대차 저평가 굴레, AI로봇 아틀라스가 끊을까 [Z-기업가치 바로보기]
HD건설기계, 영업이익률 10% 이상 '고수익 황금알' 사업으로 일낸다
“아들이어 엄마까지”…삼성가 12조 상속세 마무리
5월 유류할증료 4배나 뛰는데…피치항공, 14년간 '0원' 고집하는 이유
"돈 되는 배만 만든다"…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重 K-조선, 1분기 고부가선 '골라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