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온투협 설립 추진단과 P2P금융업계는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을 통한 거시경제 관리 대책 차원에서 강화되고 있는 '주택매입 목적 대출에 대한 정부 규제'의 루프홀로 p2p금융사들을 지목하는 최근 일부 언론 보도 등과 관련해 자율결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는 "작년 말 정부가 12.16.부동산대책을 발표한 직후부터, 당시 업계 주요 단체였던 '한국P2P금융협회'와 '(구)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주도로 P2P금융이 주담대 규제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아래와 같이 자율결의를 통해 대처하고 있다"라며 "협·단체 비가입 P2P금융사들 중 일부에서 예외적인 영업 행태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바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 설립 추진단'을 중심으로 전 P2P금융사(추진단 및 협·단체 비가입사 포함) 동참을 촉구하는 방안을 검토·준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율결의를 시행한 업체들은 현재까지 15억 이상 주담대, 9~15억 주택매입목적 주담대를 취급하지 않고 있다. 전 금액대 자영업·개인사업자·기타용도 담보대도 자율결의 초기와 코로나 진입 국면인 1~3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