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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re] ‘집콕’시대! 놀면서도 도움되는 키즈 아이템

기사입력 : 2020-07-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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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국 김민정 기자] 초·중·고교 주1회 수업과 유치원·어린이집 휴원 연장 등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아진 요즘, 놀면서 교육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업체들의 키즈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연령별 성장과 발달까지 고려한 다양한 키즈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집 안이 미술놀이터, 안전하고 편하게 그림 즐기기

오늘은 또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색다른 그림놀이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문구 기업 모나미의 세라믹 마카는 머그컵, 그릇 등의 도자기류에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세라믹 전용 제품이다.

이 마카로 도자기류에 그림을 그린 후 165℃ 오븐에 30분을 구우면 세척을 해도 그림이 지워지지 않는다. 아이들이 직접 식기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홈쿡이나 홈베이킹과 연계해 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나무나 플라스틱, 금속 소재 등 어떤 표면 위에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데코마카도 있다. 데코마카로 러시아 목재 인형 마트료시카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등 아이들과 함께 집안 곳곳의 인테리어 소품을 꾸미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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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능으로 혼자서도 쉽게 피아노 마스터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최근 어린이를 위한 교육용 미니 키보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PSS-E30’, ‘PSS-F30’ 2종은 아이의 감성 발달을 위해 개발된 미니 키보드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리얼한 악기 음색과 동물 소리 등 다양한 효과음이 특징이다.

실제 동물원에서 녹음한 동물 소리를 내장한 생생한 음향을 제공하며, 키보드에서 나는 소리나 화음을 맞히는 퀴즈 모드를 통해 음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자동 반주 기능을 탑재해 쉽고 다양한 나만의 곡을 연주하고 만들어 볼 수 있다.

특히 야마하 디지털피아노는 집에서의 피아노 연습을 돕는 레슨 기능이 주목할 만하다.

야마하 피아노 전용 앱 ‘스마트 피아니스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이 기능은 바이엘, 체르니, 하농 등 유명한 레슨 곡을 왼손과 오른손을 나눠서 연습하거나 템포를 느리게 설정할 수 있어서 혼자서도 멜로디를 익힐 수 있다.

색다른 홈트레이닝으로 부족한 활동량도 쑥쑥

아이들의 활동량을 늘리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콘솔 게임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닌텐도 스위치의 ‘저스트 댄스’는 음악과 함께 화면에 나오는 댄서의 춤을 따라 추는 리듬 액션 게임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저스트 댄스 2020’에는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8개의 선별된 키즈송과 아이들을 위한 전용 안무를 제공한다.

※ 본 기사는 한국금융신문에서 발행하는 '재테크 전문 매거진<웰스매니지먼트 7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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