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슈퍼VR 인수형 장기 렌탈’ 상품은 롯데렌탈의 ‘묘미(MYOMEE)’를 통해 월 2만원대의 렌탈료에 4K 초고화질 VR 단말로 실감형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24개월 계약 종료 후 VR 단말의 소유권을 이전받는 형태다.
이번 상품은 월 2만1200원(24개월 약정 기준)에 △올인원 4K VR 단말과 △VR 전용 콘텐츠 서비스 ‘슈퍼VR 패스 이용권’이 패키지로 구성됐다. 이는 기존 대비 20% 저렴한 가격이다.
KT의 슈퍼VR은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360도 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VR 게임 △VR 팬미팅 △스포츠 멀티 중계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어학 교육 △골프·요가 등의 스포츠 레슨 △가상 여행 △부동산 △가상 면접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생활 밀착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게임이나 IT 마니아 외에도 남녀노소 가족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대중적인 VR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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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기사 모아보기 KT IM사업담당 상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VR은 오락성에 실용성을 더한 차세대 비대면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KT는 슈퍼 VR을 통해 생활 밀착형 콘텐츠와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며 VR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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